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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 플랫폼 '오늘의픽업', 중기부 TIPS 선정…누적투자금 2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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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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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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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 새벽배송 플랫폼 ‘오늘의픽업(공동대표 진승민, 오경담)’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사진제공=오늘의픽업
사진제공=오늘의픽업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으로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발해 연구개발과 국내외 사업화를 위한 사업 자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오늘의픽업은 이번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면서 약 6억 원의 투자금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지난해 김기사랩과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올해 TBT로부터 프리A 투자를 받았으며 총 누적 투자금은 23억이다.

오늘의픽업의 메인 서비스는 당일배송과 새벽배송이다. 쿠팡 로켓배송과 마켓컬리 샛별배송, SSG 쓱배송 등 판매 플랫폼의 빠른 배송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에 비해 일반 이커머스 판매자들은 자체 물류를 구축할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늘의픽업은 중소형 셀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빠른 배송을 쉽고 간편하게 도입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오늘의픽업은 도심 물류센터를 통해 간선 과정 없이 배송을 하며, 정규 라이더와 일반인 플렉스 라이더를 활용한 배송 시스템이다.

오늘의픽업 진승민 대표는 “이번 팁스 선정으로, 지역 별 예측 엔진 및 도심형 모듈 창고 연동시스템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2시간 이내 즉시 배송 서비스 모델을 더욱 고도화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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