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여자배구 제7구단 탄생하나…KOVO, 이사회 열고 최종 승인 논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0 10: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페퍼 저축은행, 여자배구팀 창단 의사 전달

KOVO의 제17기 제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 모습© 뉴스1
KOVO의 제17기 제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 모습© 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여자배구 제7구단 창단 최종 승인을 위해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20일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17기 제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가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조원태 KOVO 총재를 포함, 각 구단 단장이 자리했다.

지난 3월 제2금융권 페퍼 저축은행은 여자배구의 7번째 팀으로 창단하겠다는 의사를 KOVO 측에 전달했다.

KOVO는 실무회의와 단장 간담회를 통해 제7구단 선수 수급 방안에 대해 합의를 이루는 등 신생 구단의 다음 시즌 참가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이어 오늘 열리는 이사회를 통해 창단 공식 승인 및 구체적 사안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원태 총재는 "10년 만에 여자배구에 새 식구가 생기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며 "V리그가 외형과 내실을 모두 다질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 연맹도 원활한 운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인사말과 함께 회의를 시작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월부터 서울집값 급등? 납량특집 수준의 대폭락 온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