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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3일 유전상담 심포지엄…자폐증 치료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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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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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전경© 뉴스1
건양대병원 전경© 뉴스1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건양대병원이 오는 3일 오전 건양대 대전캠퍼스 명곡홀에서 유전상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건양대병원은 임상유전학 전문의 김현주 석좌교수를 영입해 유전상담클리닉을 개설해 운영해 왔다.

새 병원 개원 및 소아청소년센터 개소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그간의 유전상담클리닉 진료현황과 여러 사례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발달장애와 자폐증의 최신 진단과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심포지엄은 Δ유전상담클리닉의 진료현황 Δ발달장애와 자폐증 환아에 대한 유전학적 접근 Δ발달장애와 자폐증 환아의 분자유전학적 검사법 Δ아는 만큼 보이는 KBG증후군 Δ심하게 보채는 어린이집 영아에서 진단된 발작성 통증장애 Δ이상한 머리모양을 보이는 유전질환, 두개골 조기 유합증 Δ같은 염색체, 다른 증상, 염색체 이상과 발달지연 Δ서구지역 아동의 발달장애와 자폐증 조기진단 프로그램 등 8개의 특강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김현주 건양대병원 유전상담클리닉 교수는 "맞춤형 정밀의료에서 필요로 하는 유전학적 평가와 상담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서 희귀질환의 예방과 적절한 관리를 위해 유전상담 서비스의 의미를 알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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