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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밀·힙 30% 할인된 가격으로' 롯데온, 해외 육아용품 특별전

머니투데이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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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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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은 8일까지 해외 직구 상품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압타밀(Aptamil)과 힙(Hipp) 등 수입 분유와 수유 용품, 기저귀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최근 롯데온에서는 해외 직구 상품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탓에 온라인으로 해외 제조 상품을 직접 구매하려는 수요가 높아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롯데온의 7월 '해외 직구' 상품군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 7월 대비 65.3% 늘었으며, 그 중에서도 '출산/유아동 용품' 매출이 127.4%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롯데온이 올해 6월부터 육아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는 수입 분유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키고 상품 수를 확대한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올해 6월 수입 분유 매출이 지난해 6월 대비 24배 늘었으며, 국산과 수입산을 포함한 분유 전체 매출 중 수입 분유 매출 비중은 지난해 6월 2% 미만 수준에서 올해 6월 20.7%까지 늘었다.

이에 롯데온은 이번 행사 테마를 '해외 직구 육아용품'으로 정하고 인기 수입 분유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압타밀 HMO 어드밴스 프로누트라(4통)'을 8만 9,680원에, '압타밀 HMO 프로푸트라(4통)'을 11만 6,960원에 판매하며, '힙 바이오 콤비오틱 프레'를 1만 6,93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기저귀, 물티슈 등 다양한 육아용품을 함께 준비했다.

롯데온 구건회 해외 직구 파트장은 "롯데온은 최근 해외 직구 시장이 커짐에 따라 해외 직구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관련 셀러 확보에 힘쓰고 있다"며, "특히 최근 해외 직구 육아템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번 행사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로 행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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