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코로나 확진 산모가 낳은 아기 '양성' 사망…프랑스서만 7번째

머니투데이
  • 소가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24 06:4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프랑스 남부 지방  옥시타니 한 산부인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산모가 출산한 신생아가 사망했다. /삽화=이지혜 디자인기자
프랑스 남부 지방 옥시타니 한 산부인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산모가 출산한 신생아가 사망했다. /삽화=이지혜 디자인기자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산모가 낳은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숨졌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아이도 양성이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언론 BFM TV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지방 옥시타니 한 산부인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산모가 출산한 신생아가 사망했다. 아이가 사망한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해보니 양성 반응을 보였다.

당국은 유가족에게 위로를 표하며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프랑스에서 0∼9세 사이 아이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숨진 사례는 지난해 4월 이후 이번이 7번째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매일 2만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고 일일 사망자는 두 자릿수대다. 프랑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1만9611명으로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다. 지난 22일 기준 프랑스 전체 인구의 61.2%에 해당하는 4128만명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 완료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 혹한기 우려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걱정없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