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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하우징, 추석맞이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행사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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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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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 덕신하우징 천안공장 총괄 부장, 정재호 신아원 원장, 김용회 덕신중앙연구소 소장(사진 왼쪽부터)이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행사에 참여했다./사진=덕신하우징
건자재업체 덕신하우징 (1,607원 ▲4 +0.25%)은 추석을 맞아 전국 사업체 인근 복지시설에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마련된 재원으로 진행된 명절맞이 나눔 행사다. 천안 신아원에 냉장고 및 기저기, 휴지 등 생활용품을 선물하고, 서울SOS어린이마을에 아동용 세제, 물티슈 등 위생용품과 쌀을 기증했다. 전남 군산 나눔의 집에는 세탁기 및 쌀 등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최영복 덕신하우징 대표는 "국민 모두가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과 손길을 나눠야 할 때라 생각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보다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김 회장은 자신의 호를 딴 무봉장학재단을 설립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하반기 전국 어린이 100여명을 선발해 100만원씩 지급한다.

무봉장학재단은 '이산가족 상봉 통일음악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으며 '덕신하우징배 전국주니어 챔피언쉽 골프대회' 와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815광복절 역사문화탐방'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도 데뷔한 김 회장은 본인의 노래로 발생된 모든 수익금과 저작권료를 장학재단에 전액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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