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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딸 '검소 클라스'…브이로그서 입은 옷 가격 '깜짝'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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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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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의 과거 브이로그가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당시 그가 영상에서 입고 있는 옷과 신발이 재벌가 자녀가 입기에 저렴하다는 이유다.

지난 28일 에펨코리아, MLB파크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재용 딸 검소 클라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공개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이원주씨가 외국 기숙학교 재학 시절 찍은 브이로그 영상의 캡처 본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서 이씨는 편안한 후드 티셔츠와 레깅스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있다. 그는 벤치에 앉아 빵과 커피를 마시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씨는 재벌가 여느 자녀들이 명품 브랜드의 의류와 보석을 걸치는 것과 달리 검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이씨가 입은 후드 티셔츠의 가격이 3만원대이며 신발 역시 1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해당 후드 티셔츠는 '챔피온' 제품으로 베이직 디자인의 가격은 소재에 따라 3만원대에서 1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스니커즈는 '베자' 제품이다. 가격은 5만원대부터 20만원대까지 구성돼 있다.

이들은 "수천만원대 명품 걸치는 다른 재벌가 자녀들과 비교된다" "부자들이 더 티 안 낸다던데 사실이네" "럭셔리한 모습보다 이런 모습이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돈은 내가 더 없는데 신발은 내가 더 비싸다"고 댓글을 달았고 이를 본 다른 누리꾼은 "이겼는데요, 졌습니다"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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