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명품 거래 플랫폼 '온다패션' 앱 출시.."명품족들의 놀이터"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12.15 17:25
  • 글자크기조절
명품 거래 플랫폼 '온다패션'이 15일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다패션' 앱은 명품 패션 쇼핑을 넘어 실물 자산 관리까지 가능한 앱이다. 시세 차트로 상품의 구매 최고가와 판매 최저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허받은 감정 기술과 대한명품감정원의 정품 보증을 통해 중고 명품 또는 새제품을 안전하게 사고팔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온다패션' 앱은 '명품 패션 놀이터'"라며 "실물 자산 관리 기능으로 명품 가격 비교, 시세 차트·포트폴리오 관리로 최저가·최고가 확인, 중고 제품 사고팔기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앱으로는 한정판·빈티지·새상품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와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아미, 메종키츠네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접할 수 있다. 최근 소비 트렌드인 '프리오더'로 신상품을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앱 내 커뮤니티를 통해 패션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다.

업체 관계자는 "판매·구매·상담·가격비교 등 중고 명품 거래의 모든 과정을 온다패션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나날이 커지는 중고 명품 시장에서는 신뢰가 중요하다"며 "온다패션 앱에서 거래되는 모든 상품은 특허 감정 기술로 검증하고 '대한명품감정원'에서 감정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온다패션
사진제공=온다패션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난임부부 전액지원…'윤석열표' 저출산 대책 나온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