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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 반응 나오는 정용진 인증샷…"어떻게 먹을지 고민"

머니투데이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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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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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SSG랜더스 선수들에게 직접 요리를 대접하고 있는 정 부회장의 모습 /사진=SSG랜더스 박종훈 선수 인스타그램
/사진=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SNS(소셜네트워서비스)에 게재한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정 부회장은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커다란 조개를 손에 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바이킹수산에서 수입하는 코끼리조개 어떻게 해먹을지 고민 중"이라고 적었다.


정 부회장이 코끼리조개라고 소개한 사진 속 조개는 성인 남성의 손바닥을 훌쩍 넘는 크기다. 코끼리조개는 최대 길이 13㎝까지도 자라는 대형패류다. 껍데기 밖으로 노출되는 수관이 코끼리 코와 닮아 코끼리조개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이건 살짝 데쳐 껍질 벗긴 후 회로 먹으면 제일 맛있다' '껍데기가 영롱하다' '거제도 특산물인데 수입도 하는 줄 몰랐다' '진짜 코끼리처럼 커서 놀랐다' '이걸 대체 어떻게 요리해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유명인사들의 SNS에는 정 부회장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먹은 인증샷들이 올라오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SSG랜더스 선수, 지난 11월에는 배우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 부부가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외 축구선수 박지성과 배우 이승기도 음식을 대접 받았다.


정 부회장은 서울 강남구에서 개인 쿠킹 스튜디오 '용지니어스키친'을 운영 중이다.

지난 10월 SSG랜더스 선수들에게 직접 요리를 대접하고 있는 정 부회장의 모습 /사진=SSG랜더스 박종훈 선수 인스타그램
지난 10월 SSG랜더스 선수들에게 직접 요리를 대접하고 있는 정 부회장의 모습 /사진=SSG랜더스 박종훈 선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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