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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 전소민 남친 언급에 '비난'…'런닝맨' 슬그머니 영상 삭제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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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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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런닝맨'
/사진=SBS '런닝맨', 런닝맨 공식 유튜브
'런닝맨' 양세찬이 전소민과 게임 도중 무례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런닝맨 측은 명확한 해명 대신 온라인 채널에 올린 영상을 슬그머니 삭제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양세찬이 전소민과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양세찬은 전소민에게 "너 아직 그 남자 만나지", "너 드라마 '쇼윈도'에서 키스 신 찍을 때 전 남자친구 떠올렸지"라고 물었다. 전 남자친구의 직업을 구체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양세찬의 말에 충격을 받은 전소민은 평정심을 잃어 결국 게임에서 졌다.

양세찬, 전소민 남친 언급에 '비난'…'런닝맨' 슬그머니 영상 삭제
/사진=SBS '런닝맨'
/사진=SBS '런닝맨'

방송 이후 온라인에는 양세찬을 비판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전 남친 언급하는 건 진짜 무례하다", "전소민도 배우인데 이미지 어쩔 거냐", "이건 선 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세찬의 발언을 묵음 처리만 하고 내보낸 제작진에도 비판의 화살이 쏠렸다. 네이버TV와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편집본에도 비판 댓글이 달렸다.


비판이 커지자 런닝맨 측은 유튜브 영상의 댓글 창을 닫았다. 이후 별다른 설명 없이 영상을 삭제했다. 런닝맨 측의 이 같은 조치는 오히려 비판만 키우고 있다.

한 네티즌은 "영상 삭제에 앞서 논란에 대한 입장부터 밝히는 게 순서 아니냐"며 "논란이 이어지면서 출연진만 욕을 먹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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