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나노씨엠에스, 세계 최초 코로나19 사멸램프 판매 본격화 '급등'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2.01.10 14:03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나노씨엠에스 (10,230원 ▼20 -0.20%)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코로나19 사멸램프의 판매를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2분 현재 나노씨엠에스는 전일대비 9.99%오른 8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상승세는 나노씨엠에스가 마이크로프라즈마 222nm 램프 의 첫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나노씨엠에스는 국내 판매대행사인 글로리케미칼과 183만 달러(약22억원) 규모의 마이크로프라즈마 222nm 램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2020년 매출액대비 52% 규모다.

마이크로프라즈마 222nm 램프는 원자외선인 222nm(나노미터) 파장을 가진 램프와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을 포함하고 있어 조명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면서 눈의 눈물막이나 피부 각질층을 통과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한 장점을 갖고 있다.

회사는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글로벌 수출이 주력할 방침이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베트남 외 유럽 등 13개 국가에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중산층 사다리' 걷어차는 세금…서울 7명 중 1명 상속세 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