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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바뀐 동물만 벌써 3마리"

머니투데이
  •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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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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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톡톡 캡처
배우 이채영/사진=머니투데이
배우 이채영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휩싸였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톡톡과 뷰티 관련 카페 등에는 '이채영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이라는 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글을 올린 A씨는 이채영이 반려견 '잭콕'을 다른 지인에게 입양 보낸 것 같다고 주장했다. 잭콕이 이채영의 지인이자 음향 감독인 B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B씨는 2020년 11월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새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잭콕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채영은 해당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을 보냈다.

또 이채영은 2020년 9월까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잭콕(애칭 재콯이)이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해왔다. 그러다 2020년 10월에 갑자기 별다른 설명 없이 "재콯이 없는 첫 아침", "재콯이 자리에 LP 플레이어가 들어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이채영의 지인이자 음향 감독으로 알려진 B씨 개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채영의 지인이자 음향 감독으로 알려진 B씨 개인 인스타그램 캡처


이채영의 반려견 파양 의혹을 제기한 A씨는 "반려견 안부를 묻는 댓글이 달리자 이채영은 그동안 올렸었던 잭콕이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채영은 잭콕이를 입양하기 전 또 다른 반려견을 키우고 있었다"며 2017년에 이채영이 개와 산책하는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 A씨는 "이 반려견의 최근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파양이 의심된다"고 덧붙였다.

이채영은 반려견뿐만 아니라 반려묘도 입양했다고 알렸으나 근황을 전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이채영은 2020년 말 유기묘를 입양했다는 글을 올렸다가 그 글과 사진을 삭제 처리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톡톡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톡톡 캡처


A씨를 포함한 네티즌들은 이채영이 2017년에 함께 산책했던 반려견과 입양했던 유기묘도 파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해당 논란이 온라인 상으로 빠르게 확산되자 네티즌들은 "입장 밝히세요", "이럴거면 왜 키우는지 모르겠다", "2017년 키웠던 아이(개), 잭콕이, 유기묘 다 어디갔나요", "지금까지 바뀐 동물들만 벌써 3마리네", "생사라도 확인해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채영은 현재 해당 의혹에 대해 별 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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