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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디어, 와일드엔터와 NFT위한 MOA 체결 "글로벌 아티스트 IP 확대"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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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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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디어 (2,705원 ▼100 -3.57%)가 올해 본궤도에 오르는 NFT(대체불가토큰) 사업을 위해 공격적으로 IP(지식재산권)를 확보하고 있다.

26일 이즈미디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와일드엔터테인먼트(이하 와일드엔터)와 NFT 사업을 위한 업무제휴합의(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회사는 와일드엔터로부터 콘텐츠 및 IP(지적재산권)를 제공받아 NFT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다. 콘텐츠를 NFT로 제작해 판매할 경우 이즈미디어는 판매 금액의 약 15%를 수수료로 수취하게 된다.

이즈미디어 관계자는 "오는 6월 정식 출시 예정인 글로벌 NFT 플랫폼 '프론트로우(FRONT ROW)'의 흥행을 위해 IP를 보유한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협력관계를 구축 중"이라며 "글로벌 스타 및 인플루언서를 보유한 와일드엔터를 비롯해 다양한 IP 보유 기업들을 NFT 파트너사로 유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와일드엔터는 미국과 서울에 본사를 둔 하이브리드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글로벌 스타와 인플루언서 대상의 매니지먼트 활동과 함께 미디어 제작 및 마케팅 활동도 진행 중이다.


이 관계자는 "미국 캔디스 소사(Candace Sosa), 걸그룹 씨엘씨(CLC) 출신의 손(SORN) 등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인플루언서들의 NFT를 오는 6월 프론트로우에서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양사 모두 NFT 관련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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