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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것들, '요즘것들 오리지널' 통해 청년 실무경험·소기업 상생방안 제공

머니투데이
  • 박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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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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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부부처, 초기 기업과의 소통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만들어 내는 대학생들의 경험을 기획하고 발전시키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메이캔 이건엽 대표의 말이다.

사진제공=메이캔
사진제공=메이캔

직무 중심 채용 트렌드가 확산되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경험과 경력의 유무가 중요해졌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메이캔은 대외활동 및 공모전, 교육정보 플랫폼 '요즘것들'을 통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요즘것들은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5명의 팀원이 개발, 마케팅, 기획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생과 꾸준히 소통하며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2019년 공식 서비스 론칭 이후 1년 만에 누적이용자 100만 명, 유저들의 순수 후기 4,200여 건, 등록된 대외활동 4,100여 건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을 보였다.

이 대표는 "창업 초기 대학생 대외활동 후기 및 공모전 수상작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시작해 현재 '요즘것들 오리지널'로 스타트업 등과 협업하며 대학생 맞춤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있다"며 "저와 팀원들이 몸소 겪어본 문제인 만큼 대학생들이 실제로 원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자체 활동들로 플랫폼의 차별화를 이뤘다"고 전했다.

'요즘것들 오리지널'은 베이직, 어드벤스, 스핀오프 세가지로 구성된다. 베이직은 대외활동, 공모전 시작 전 이미지 편집, 영상 편집, 사이트 개발 교육을 메이캔 팀원들과 함께 공부하는 단계다. 이후 어드벤스에서 팀원들과 함께 직접 홍보가 필요한 기업이나 기관의 광고를 집행하고 SNS채널을 운영해보는 실무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별개로 스핀오프는 알렌의 미라클 모닝, 우디의 토이프로젝트, 성동구청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한 봉사 및 농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이 대표는 "요즘것들 서비스가 대학생을 위한 서비스로 단순히 생각하면 인구 수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시장성이 낮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주목하는 포인트는 경험"이라며 "채용 트렌드에 맞게 매력적인 신입이 되기 위해 대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며, 그 가치는 기업이나 기관 그리고 우리 사회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요즘것들은 주요 타깃층인 대학생 외에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알리는 청년 체험단 스타트업/소상공인 상생프로젝트 등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등 소기업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대외활동과 공모전을 하며 논리적인 기획으로 누군가를 설득해보는 경험은 신입으로서 직무 경쟁력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러한 기회를 앞으로 많이 창출해 대학생들이 막연한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잠시 내려놓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진로를 찾고 취업까지 즐겁게 이어가기를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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