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곽튜브, 다비치 강민경에 비밀리 연락 받아…"의미 있다고 생각"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0,799
  • 2022.01.28 20:20
  • 글자크기조절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강민경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다비치 강민경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곽튜브는 28일 공개된 웹 예능 '터키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강민경과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유명인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비밀리에 연락하신 건데 제가 언급하면 창피할 수 있지 않냐"며 답을 피하면서도 강민경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곽튜브, 다비치 강민경에 비밀리 연락 받아…"의미 있다고 생각"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다만 곽튜브는 자신이 받은 연락 모두 사적인 내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그런 연락은 한 건도 없었다. 그냥 다들 '재밌다', '귀여워요', '팬이에요'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오해를 살만한 내용이 아예 없었냐'는 질문에는 "오해는 제가 많이 한다. (연락을) 보면서 항상 오해한다"며 "팬이라고 하면 '무슨 마음이 있나' 하고 생각한다. 애초에 개인적으로 DM을 보내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민경님이 댓글을 처음 다셨을 때는 아무 생각을 안 했는데 세 번째쯤 다셨을 때는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사귀는 상상을 한 건 아니고 밥은 한 번 먹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곽튜브는 강민경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제가 생각보다 음침하거나 나쁜 사람은 아니다. 제가 만나서 '그 뒤에 또 보자'는 식으로 부담스럽게 안 할 것이고 그냥 밥 한번 먹었으면 한다. 밥도 더럽게 안 먹고 쩝쩝대지 않을 테니까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곽튜브는 여행 브이로그를 찍는 크리에이터로, 유튜브 구독자 69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인기 유치원마저 줄휴업… 저출생 충격파 '시작'에 불과하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