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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오나미 커플, 만나면 항상 손 잡고 있어…부럽다"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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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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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민경(왼쪽), 오나미./사진=이동훈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왼쪽), 오나미./사진=이동훈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41)이 오나미(38)와 박민 커플에 대해 부러움을 내비쳤다.

21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민경이 출연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얼마 전에 오나미씨가 민경씨 대신 나오셨는데 남자친구가 잘생겼더라. 엄청 자랑하고 가셨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경은 "가끔 오나미 커플과 만나면 항상 손을 안 놓고 테이블 밑에서 손을 잡고 있다. 안 보여도 되는데 보인다"며 "남자친구가 엄청 챙겨준다. 부럽더라"고 털어놨다.

김태균이 "곧 좋은 인연이 나타날 것"이라고 하자, 김민경은 "그만 하시라. 그 얘기 이제 안 듣고 싶다"고 푸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 오나미는 2008년 KBS 23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2세 연하인 축구선수 출신 박민과 교제한 지 10개월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해 광주 FC, 강원 FC, FC 안양을 거쳐 부천 FC 1995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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