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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알루미늄 가격…알루코·남선알미우 급등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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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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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알루미늄 가격이 치솟으면서 관련주도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00분 현재 알루코 (3,495원 ▲65 +1.90%)는 전 거래일보다 210원(5.09%) 오른 4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우 (25,000원 ▲50 +0.20%)도 4% 넘게 오르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하면서 관련주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세계 알루미늄의 약 6%를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알루미늄 3개월 선물 가격은 톤당 3445달러에 도달했다. 올해 초인 지난달 5일엔 2885달러였다. 같은 기간 알루미늄 재고도 92만6800톤에서 82만4150톤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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