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택시·킥보드도 포함한 경로찾기…카찹, 15억 프리A 투자유치

머니투데이
  • 고석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2.03.23 11:16
  • 글자크기조절
모빌리티 비교검색 플랫폼 카찹이 1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카찹의 투자는 2020년 10월 진행됐던 퓨처플레이와 만도의 첫 투자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투자다. 퓨처플레이가 후속 투자를 진행했고 더불어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네스트컴퍼니, 신한캐피탈, 디캠프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카찹은 버스, 지하철, 택시, 전동킥보드 등 다양한 모빌리티서비스를 포함해 최적화된 경로를 검색하는 플랫폼이다. 최근 고객수 20만명을 돌파하면서 월간활성사용자(MAU) 성장률은 매월 39% 이상 증가하고 있다.

카찹 측은 이번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플랫폼개발팀 인재를 영입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프로덕트 고도화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더 많은 모빌리티 서비스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대기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확장할 예정이다.

이원재 카찹 대표는 "카찹은 UAM(도심형항공서비스), 자율주행택시 등 다양해져가는 모빌리티 서비스와 플랫폼에서 오는 가격 및 이용정보의 비대칭성을 줄여나갈 것"이라며 "이동 앞에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 할 수 있는 따뜻한 제3의 플랫폼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