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더벨]투비소프트 "저스트절크, 더봄에서 한정판 NFT 출시"

머니투데이
  • 황선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3.30 13:43
  • 글자크기조절

MTIR sponsor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투비소프트 (781원 ▼15 -1.88%)는 국내 댄스그룹 저스트절크가 NFT(대체불가능토큰) 거래소 '더봄(theBOM)'을 통해 한정판 NFT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저스트절크는 2017년 '아메리칸 갓 탤런트' 시즌12 쿼터파이널에 진출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하며 유명세를 탔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Show6 'Wish Fire' 단독 공연도 펼쳤다.

이번에 발행하는 한정판 NFT는 저스트절크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 자료 중에서 엄선한 20개가 담겼다.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더봄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는 전량 경매로 진행한다. 더봄은 투비소프트 자회사 투비메타가 설립한 NFT 거래소다.

투비소프트는 지난달 22일 저스트절크와 NFT 기반 안무저작권 보호와 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작곡가 및 작사가의 음원 저작권처럼 안무가의 안무 저작권도 보호한다는 취지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추후 저작권 AI 기반 동작 인식 및 안무 포인트 특정이 가능한 NFT 발행 시스템으로 표절과 도용 신고, 심사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하루만에 80% 수익" 공모주 강세…상장 앞둔 대어 뭐 있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골프 최고위 과정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