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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카일룸, 부산 해운대에 카일룸 첫 진출 "누적 수주액 1000억 돌파"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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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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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고급빌라 건설사 상지카일룸 (3,590원 ▼100 -2.71%)이 부산 해운대에 진출한다.

5일 상지카일룸은 퀀텀디브이와 160억6800만원 규모의 해운대 중동 카일룸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대비 71.88% 규모다.


해운대 중동 카일룸은 부산 관광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달맞이고개에, 대지면적 1287.9㎡에 369.9㎡(111평) 10세대와 364.9㎡(110평) 규모의 펜트하우스 2세대로 들어선다. 입주시기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상지카일룸 관계자는 "계단식 지형을 활용하여 전세대 아름다운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고급 유럽산 자재와 주방가구 등을 사용하여 부산 최고의 고급주택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상지카일룸은 이번 해운대 중동 카일룸 수주로 누적 수주 실적이 역대 최대인 1000억원을 돌파했다. 현재 논현동 카일룸M, 워커힐 한강 공동주택, 성수동 2가 복합시설, 역삼동 주거복합 공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수주한 공사들은 2024년 2월까지 진행돼, 순차적으로 실적이 인식되게 된다"며 "분양 실적까지 반영되는 것을 고려하면 올해 전년대비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미엄 고급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입지 선정 단계에서부터 상품기획, 설계, 책임시공, 품질 및 사후관리에 이르는 종합 부동산개발 서비스를 핵심역량으로 강화해 왔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가치 있고 품격 있는 주거문화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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