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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지코, 벡셀 흡수합병…'SM벡셀'로 사명변경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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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0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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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기업 지코 (1,580원 ▲16 +1.02%)는 배터리 제조 전문기업 벡셀을 흡수합병했다고 6일 밝혔다. 합병이후 사명은 SM벡셀로 변경됐다.

SM벡셀은 경쟁력 강화와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통한 지속 성장을 위해 합병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병수·박훈진 SM벡셀 공동대표는 "새로운 사명과 인수합병으로 노하우를 공유해 더 큰 성장을 이뤄 빠른 시일안에 수익안정화와 재무건전성을 제고를 통한 기업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벡셀은 알카라인솨 망간 등 1차 전지와 니켈수소, 리튬이온, 산업용·군수용 전지팩 등의 2차 전지를 생산하는 유통·제조전문 기업이다.지코는 워터펌프,오일펌프 등 파워트레인의 주요 부품을 생산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등에 납품하고 있다. 양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SM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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