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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억' 집 이사한 박나래…"체커보드 인테리어, 안 하는 집 없어"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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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1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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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캡처
코미디언 박나래가 '체커보드계 큰손'으로 거듭났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인프라 좋고 출퇴근이 편리한 서울 지역 방 3개 집을 찾는 결혼 5년 차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예산은 매매가 12억원대까지 가능했다.


이날 방송에서 '복팀'의 그룹 NCT DREAM 마크·재민, 양세형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산자락이 둘러싸인 '산세권' 아파트 매물을 소개했다.

2265세대 대단지 아파트 내에는 단지 내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었다. 또한 관악산 생태공원까지는 차로 10분, 대형마트 역시 차로 10분 거리였다. 맛집과 카페들이 많은 '샤로수길'도 약 15분 거리였다.

현관은 수납장으로 꽉 찬 알찬 현관에는 작은 크기의 샹들리에가 조명으로 장식돼있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예고했고, 이내 커다라 샹들리에가 장식된 고급스럽고 넓은 거실이 등장했다.


양세형은 "집주인이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이다. 프렌치 모던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몰딩을 살렸고, 벽이나 벽부등이 (프렌치 모던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길이가 10m가 넘는 넓은 발코니는 정남향이라 밝고, '산세권'인 만큼 탁 트인 '숲 뷰'를 자랑했다.

주방 바닥은 요즘 유행하는 '체커보드'로 꾸며져있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잔뜩 흥분해 박수를 치며 "요즘 체커보드 안 하는 집이 없다. 굉장히 트렌드다. 모던하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실제 박나래는 최근 이사한 집에도 체커보드 인테리어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주우재는 체커보드 모양 휴대폰 케이스를 보여주며 트렌드에 민감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박나래는 "저거봐. 체커보드"라며 반겼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약 55억에 낙찰받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의 단독주택으로 최근 이사했다. 박나래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와 tvN '서울체크인'에서 화려하게 꾸며진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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