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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초아 "유튜브 수익? 광고 덕에 본업 만큼 짭짤"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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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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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지구인 더 하우스' 방송화면
/사진=채널A '지구인 더 하우스' 방송화면
AOA 출신 가수 초아(32)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익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지구인 더 하우스'에 출연한 초아는 수익을 창출하는 취미생활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소통전문가 김창옥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남들이 좋아하는 게 되면 성공하더라"며 "취미생활을 좋아서 시작했다가 돈이 되면 지속성도 오래 간다"고 말했다.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인 초아는 "취미로 즐기다 보면 언젠가 수익이 되는 날이 오더라"며 공감했다.

수익을 부르는 직장인의 취미 활동 TOP3도 공개됐다. 3위는 소설과 에세이 등 창작 활동이었고, 2위는 헬스와 요가 등 운동 레슨이었다. 1위는 유튜브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였다.
AOA 출신 초아 "유튜브 수익? 광고 덕에 본업 만큼 짭짤"
초아는 "요즘 유튜브를 많이 하는 것 같다. 나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돈이 되냐'는 질문에 "유튜브를 하다 보면 광고를 많이 붙여주니까 아무래도 수익이 있다"며 "감사하게도 본업 만큼 수익이 들어온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김창옥은 "저는 유튜브를 2년 정도 하니까 수익이 생기더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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