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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체크업, 2022 대한민국 혁신대상(Innovation Award)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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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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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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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체크업(대표 김경곤)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2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마이체크업 이향구 부대표(오른쪽)가 21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마이체크업 이향구 부대표(오른쪽)가 21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코자 제정됐다.

마이체크업은 정보 주체의 자기 결정권을 보장하는 차별화된 헬스 데이터 플랫폼 '체크업플러스(체크업+)'를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며, 민간기업 최초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 의료 빅데이터 판매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등록됐다.

체크업플러스는 기존 건강검진 결과에 기반하여 스마트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체온계와 연동되어 자신이 직접 체계적으로 건강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제3자가 건강 빅데이터가 필요하여 회사에 요청하는 경우 소비자에게 일일히 고지하여 데이터 제공에 동의하는 사용자 본인의 스마트폰에 저장돼 있는 의료정보를 비식별화해 제공한다. 이때 받은 대가는 회사에서 독점하지 않고 데이터 제공자와 공유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경곤 대표는 "의료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와 데이터 관련법에 따라 건강데이터는 자신이 직접 관리 및 전송하며 그 데이터 제공에 따른 보상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체크업플러스를 소비자 중심으로 개발했다. 회사는 개인의 건강 정보를 보관하고 있지 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데이터 주권 보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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