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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EV "채권자 파산신청 취하"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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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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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EV (11,600원 ▼650 -5.31%)는 신청인의 취하로 파산신청이 기각됐다고 9일 공시했다.

앞서 에디슨EV는 지난 4일 접수된 파산신청에 대해 신청자와의 협의를 통해 모든 채권자들에게 불측의 손해를 입히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에디슨EV 관계자는 "채권자들과 원만한 협의로 파산신청이 취하됐다"며 "향후 투명한 경영환경을 구축하고 모든 채권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여 신뢰감을 쌓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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