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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 ♥아옳이 사진 삭제→"너와 싸워야해" 저격…무슨 일?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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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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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옳이·서주원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로 얼굴을 알린 카레이서 서주원이 소셜미디어(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서주원은 지난 11일 SNS에 특정인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그는 "이제는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한다. 마지막에는 인정할 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회피만 한다"며 "예전부터 내가 법은 증거 싸움이라고 말했지.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 마. 이미 많으니까"라고 적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서주원이 저격한 인물을 추측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일각에서는 서주원이 최근 피드에서 아내이자 유튜버 아옳이의 사진을 모두 지운 것을 근거로 둘이 갈등을 빚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서주원은 현재 SNS에서 아내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반면 아옳이의 SNS와 유튜브에는 서주원의 사진과 영상이 아직 남아 있다.


서주원은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2018년 아옳이와의 만남을 알렸고, 그해 11월 결혼했다. 서주원은 고등학생 때부터 김민영의 오랜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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