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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100만원에 산 작품 80배 수익"…미술경매 '대박'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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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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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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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자본주의학교'

/사진=KBS2 '자본주의학교'
/사진=KBS2 '자본주의학교'
미술경매사로 변신한 배우 이광기가 자신만의 '아트테크'를 공개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는 미술경매사이자 갤러리스트로 나선 이광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기는 MZ세대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트테크'(아트+재테크)에 대해 "이제 미술도 투자의 한 카테고리다. K아트의 시대라고 할 정도로 한국 작가들에 대해 세계적인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광기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린 자신의 '아트테크' 경험도 털어놓는다.

이광기는 "내가 15년 동안 갖고 있었던 쿠사마 야요이의 판화가 무려 80배의 수익을 거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쿠사마 야요이는 물방울 무늬로 전세계에 잘 알려진 일본의 대표 조각가 겸 설치미술가다.

그는 "미술 일을 처음 시작할 때 구입한게 쿠사마 야요이 판화였다"며 "그때 아는 회장님이 '열심히 산다'며 싸게 여러 개를 주셨다. 당시 작품 당 80~100만원 정도에 구입했는데 그게 80배 수익을 기록했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놀라움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던 가수 데프콘은 "100만원에 샀다면 8000만원 수익"이라고 소리를 지르며 감탄한다.

연이은 주식과 코인 투자에 실패해 '도지공주'라는 별명을 얻은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은 "저희도 좀 해주세요~"라고 진심 어린 부탁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 스터디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데프콘, 유튜버 슈카와 함께 그룹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유빈,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 래퍼 래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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