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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중국 걸그룹 센터된 근황…독보적 존재감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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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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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other beautiful memory"(또 다른 아름다운 기억)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乘風破浪的姐姐) 시즌3'에 출연 중인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제시카는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도 센터를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그는 단체 사진에서는 윙크로 귀여움을 뽐낸 반면, 단독 사진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선보여 180도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센터", "너무 예뻐요", "아름다운 제시카"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팀에서 탈퇴했다. 현재 그는 중국의 서바이벌 예능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 중이다.

'승풍파랑적저저'는 30대 이상의 여성 연예인들이 참가해 걸그룹으로 거듭나는 프로그램으로, 시즌1에서는 그룹 미쓰에이 출신 지아가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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