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비플라이소프트, 무상승자 권리락 효과에 장 초반 상한가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27 09:37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비플라이소프트 (1,759원 ▼41 -2.28%)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7일 오전 9시32분 비플라이소프트는 715원(29.92%) 상승한 3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플라이소프트는 지난 13일 보통주 1주당 신주 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의했고 권리락 직후 기준가는 239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19일이며 발행 주식수는 2515만6580주다.

권리락은 기준일 이후 새 주주가 증자를 받을 권리가 없는 상황에서 주식 기준가를 인위적으로 하향 조정한 것을 의미한다. 늘어난 주식 수를 고려해 권리락 시행 전 주주와 이후 주주간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