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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하이텍, 상장 이튿날 8%대 강세…IPO 흥행 돌풍 이어간다

머니투데이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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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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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하이텍이 상장 이튿날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성일하이텍 (78,100원 ▲600 +0.77%)은 전일 대비 7100원(8.05%) 급등한 9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스닥시장에서 상장된 성일하이텍은 시초가 10만원보다 11.71% 내린 8만8200원에 마감했다.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거의 100% 오른 10만원에 형성됐다.

폐배터리에서 금속을 추출하는 2차 전지 재활용업체인 성일하이텍은 이번 상장 과정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성일하이텍의 희망 공모가밴드는 4만700원~4만7500원이었으나 기관 수요예측에서 밴드 상단을 뚫은 5만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 공모 청약에서는 20조1431억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120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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