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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산다라박, 재산만 351억?…"그정도 벌었지만 돈 없다" 왜?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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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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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자신의 재력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산다라박과 방송인 박소현이 출연했다.

산다라박은 방송에서 K팝 여가수 재산 순위 3위에 올랐다는 기사를 언급했다. 그는 "제가 300억이 있다고 기사가 났다. 300억이 없어 속상했다. 너무 억울해 2009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뭘 했는지 적었다"며 "생각해보면 300억 정도 벌긴 한 것 같다. 하지만 회사, 멤버들과 나누고 세금도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쇼핑을 미친 듯이 해서 건물을 사지 못했다. 요즘엔 쇼핑을 하지 않았다면 건물을 샀을 것이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300억은 없고 300만원은 있다"며 아쉬워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산다라박은 희귀한 신발을 수집하는 것이 취미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운동화만 1000켤레 이상 보유하고 있다는 그는 "가장 비싼 신발은 2000만 원 정도 된다. 정말 가끔 신는데 더러워지는 게 싫어서 집에서 신고 돌아다닌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해 9월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공개한 K팝 여가수 재산 순위 추정 집계에는 아이유, 이효리, 산다라박에 이어 보아, 수지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당시 매체는 아이유가 약 527억원, 이효리가 약 460억원, 산다라박이 약 351억원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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