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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전남친 본명 언급 "잘 지내니?"…박소현 "왜 그래" 당황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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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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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 캡처
가수 산다라박이 전 남자친구의 본명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는 '소식좌 입맛 저격한 수빙수 비장의 메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레드벨벳 슬기와 유튜버 수빙수가 먹교수로 등장한 가운데, 수빙수는 벵에돔 회를 메뉴로 준비했다.

산다라박은 "내 의지로 회를 사 먹어 본 적은 한 번도 없다"며 "전에 만났던 친구가 회를 너무 좋아했었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 캡처
산다라박의 갑작스러운 솔직 고백에 박소현은 당황한 듯 "남자친구였구나"라고 말을 더듬었다.

이에 산다라박은 "○○아 잘 지내니?"라고 전 남자친구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등 장난을 쳤다. 이를 듣던 박소현은 "이름은 얘기하지 마. 왜 그래. 너무 놀랐어"라고 산다라박을 만류했다.


그러자 산다라박은 "소현 언니가 (제가 남자친구가 있었다는걸) 너무 안 믿으셔서 (말하게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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