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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김도훈과 22년째 열애 중…사실혼 NO, 순수 연인"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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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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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캡처
배우 오나라가 남자친구인 뮤지컬 배우 김도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콘텐츠 '튀르키예즈온더블럭' 20회에는 오나라와 정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특히 오나라는 김도훈과 22년째 연애 중이라고 밝혀 이용진과 정경호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22년 정도 연애하면 사실혼이라고 얘기해도 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오나라는 "무슨 사실혼이냐"며 "여배우 (이미지) 지켜달라"고 발끈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캡처

이어 "우린 아직 순수한 연인 사이"라며 "아직도 서로 보면 떨리고 재밌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이용진은 "(여전히 떨리는 거면) 몸에 이상 있는 것 아니냐. 22년을 봤는데도 떨리냐?"고 놀라움을 내비쳤다.

다만 오나라는 기념일은 챙기지 못한다고. 그는 "(기념일 챙기는걸) 하고 싶은데, 언제가 시작인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정경호 역시 소녀시대 수영과 10년째 열애 중이다. 그는 "다음 주가 (수영과) 10주년"이라며 "큰 이벤트는 안 하고 같이 맛있는 거 먹는다. 기념일을 챙겨서 만나고 놀고 그러는 게 재밌는 거 같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오나라는 "보기보다 스위트하다. 다정다감하다"고 정경호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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