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창원시, 中企 100인 릴레이 기부 완주

머니투데이
  • 창원=노수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2.11.14 14:15
  • 글자크기조절

기부금 취약계층 LED등·미니태양광 설치에 활용

홍남표 창원시장(가운데)과 기부 참여 기업 대표 등이 중소기업 100인 릴레이 기부 완주를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
창원시가 14일 중소기업 대표, 릴레이기부추진위원회, 창원YMCA와 함께 '기후위기대응과 ESG경영 실천다짐 100인 릴레이 기부'를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이날 진양 조영도 대표이사(96호), 코텍 최주원 대표이사(97호), 지엔티 성재기 사장(98호), 우림테크 이삼연 대표이사(99호), 이엠코리아 강삼수 대표이사(100호)가 기부에 동참했다.


시는 창원산단 제조업 1세대, 차세대경영인, 건설업, 변호사 등과 소통하며 기후환경문제, 기업활동 어려움을 수렴, 해소에 나서고 있다.

릴레이 기부금은 동읍o월영동 95 가구 전구를 LED등으로 교체하고 진해구 부흥동 아파트 174가구에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는 등 취약계층의 전기사용과 탄소배출 감축에 활용했다.

제1호 기부자이며 릴레이기부 참여기업을 발굴해온 이년호 추진위원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진행한 릴레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보람을 느낀다"며 "100인의 참여자와 연결고리를 계속 어어가며 현장 목소리를 창원시정에 반영해 주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기후위기시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준비해야 하나 중소기업은 대책 마련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AI, 디지털 산업으로 도약과 탄소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란 2인자' 사고 사망…후계구도 격랑, 중동정세 불안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