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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연합회, 최고재무책임자 2차 협의회 개최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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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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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문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전무(왼쪽에서 아홉 번째), 박상현 한국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장(왼쪽에서 여덟 번째) 등 참석자들이 중견기업 최고재무책임자 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희문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전무(왼쪽에서 아홉 번째), 박상현 한국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장(왼쪽에서 여덟 번째) 등 참석자들이 중견기업 최고재무책임자 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는 지난 24일 한국투자증권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2차 중견기업 CFO(최고재무책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견기업의 구체적인 애로에 바탕한 실효적인 유동성 위기 해소 전략을 논의했다. KDB산업은행, 한국투자증권과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협의회에는 경인양행, 동인기연, 인지컨트롤스, 와이아이케이, 조이시티 등 중견기업 최고재무책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금융·세제 애로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4월 출범한 중견기업 최고재무책임자 협력 네트워크다.

KDB산업은행의 '중견기업 금융 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자산 시장 동향 및 대응 전략' 및 '물가·환율 등 경제 지표 중심 매크로 전망' 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최희문 중견련 전무는 "비상한 위기에 비상한 조치가 불가피한 바, 경직적인 신용등급을 완화하고, 보증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등 경영 자금의 숨통을 틔울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 국회와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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