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51세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아들과 엄마로 보인다고…"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31,872
  • 2022.11.28 11:29
  • 글자크기조절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의 남편 류필립보다 어려보인다는 칭찬을 들을 만큼 남다른 동안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나이야 가라! 대한민국 체력왕'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미나는 "지난 방송에서는 남편과 (함께) 나왔는데, 기사도 엄청 많이 나고 많은 분들이 '너무 동안이다', '예쁘다'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만 미나도 나이가 들면서 위축될 때가 있었다고. 그는 "50대가 되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며 "예전엔 나이보다 젊어 보이고, 체력도 좋고 건강도 자신 있었는데 50대 되면서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토로했다.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패널들은 '남편보다 어려보인다'고 미나를 치켜세웠다. 그러자 미나는 "안티들이 '아들과 엄마로 보인다'고 해서 거기에 반항하기 위해 제대로 보여주려고 했다"며 "조만간 갱년기가 올 텐데, 갱년기 걱정도 안 된다"고 밝혔다.

미나는 "폴댄스를 일주일에 5~6번 하니까 예전보다 젊어지고 주변에서 리즈라고 해준다. 남편도 왜 점점 예뻐지냐고 하더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1972년생인 미나는 올해 한국 나이 기준 51세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두환이 만든 '65세 무임승차'…70세로 상향 논의 급물살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