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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2골 1도움…'디펜딩 챔피언' 프랑스, 폴란드 꺾고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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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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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5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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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2022]

4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프랑스와 폴란드의 경기에서 3대 1 완승을 거둔 킬리안 음바페를 비롯한 프랑스 선수들이 축구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4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프랑스와 폴란드의 경기에서 3대 1 완승을 거둔 킬리안 음바페를 비롯한 프랑스 선수들이 축구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변은 없었다.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폴란드를 꺾고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5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스타디움에서 열린디움에서 열린 폴란드와 16강전에서 3대1로 이겼다.

프랑스는 카림 벤제마, 폴 포그바, 은골로 캉테 등이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으로 낙마했지만, 조별리그(2승 1패)에 이어 16강도 쉽게 통과하며 월드컵 2연패를 향해 달리고 있다. 월드컵 2연패를 이룬 나라는 이탈리아(1934년·1938년), 브라질(1958년·1962년)뿐이다.

선제골은 전반 44분 나왔다. 킬리안 음바페의 패스를 받은 올리비에 지루가 왼발로 가볍게 마무리했다. 지루는 자신의 117번째 A매치에서 52호 골을 터뜨리며 티에리 앙리(51골)를 넘어 프랑스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4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프랑스와 폴란드의 경기 후반에서 추가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4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프랑스와 폴란드의 경기 후반에서 추가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여기에 음바페가 후반 29분 추가 골, 후반 추가시간 1분 쐐기 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끝냈다. 조별리그에서 3골을 넣은 음바페는 이날 두골을 추가하며 대회 득점 단독 1위에 올랐다. 폴란드는 후반 추가시간 9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1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최우수선수(POTM·Player of the match)는 2골 1도움을 올린 킬리안 음바페로 선정됐다. 체스와프 미흐니에비치 폴란드 감독은 경기 이후 인터뷰에서 "음바페는 환상적인 선수"라며 "그를 응원한다. 그는 스타이고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의 뒤를 이을 선수"라고 극찬했다.

8강 진출팀은 프랑스,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3개국으로 늘어났다.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는 8강에서 만난다. 프랑스는 잉글랜드-세네갈 경기의 승자와 8강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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