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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서희원과 문화 차이 없어…사랑 더 강해질 것"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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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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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쉬시위안 인스타그램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53)이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46)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구준엽이 오는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돈트 렛 대디 노'(DON'T LET DADDY KNOW)에 DJ로서 출연을 앞두고 현지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구준엽은 '아내와 떨어져 사는 시간이 많아 아쉽지 않냐'는 질문에 "우리의 사랑은 점점 더 강해지고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며 "멀리 떨어져 있어도 두렵지 않다"고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또 '언어와 문화 차이가 있지 않냐'는 물음에는 "우리에게는 사랑이 있어서 언어, 문화 등의 장벽을 느끼지 않는다. 우리는 영어로 소통하고 서로에게 한국어와 중국어를 알려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준엽과 쉬시위안은 지난 3월 한국과 대만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1998년 처음 만나 2000년대 초반 1년 정도 교제한 바 있다.


쉬시위안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 여자 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다. 2011년 중국 요식업계 재벌 2세 왕소비(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10년 만인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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