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사진]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머니투데이
  • 홍봉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1.01 07:30
  • 글자크기조절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의 희망이 몰려온다. 춤을 추듯 일렁이는 낮게 깔린 구름과 운해를 뚫고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해가 만들어낸 절경이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22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듯 하다. 2023년 새해에는 꿈꿨던 소망과 목표를 모두 이루길 기원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국 연봉 더 높은데…일 잘하는 베트남인들 "일본 갈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