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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고속도로, 자정 넘어야 풀려"…수도권 51만대 진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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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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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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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인 23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 서울방향(왼쪽)과 부산방향이 귀경과 나들이 차량으로 정체되고 있다. /사진=뉴스1
설 연휴인 23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 서울방향(왼쪽)과 부산방향이 귀경과 나들이 차량으로 정체되고 있다. /사진=뉴스1
설날 명절 셋째날 오후로 접어들면서 서울로 돌아오는 고속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3일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서비스 로드플러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기준 부산에서 서울 방향 예상소요시간은 6시간30분이다. 같은 시각 서울에서 부산 방향은 5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전국 주요 도심에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도 정체가 심각하다. 서울로 돌아오는 예상 소요시간은 이날 9시에서 오후 3시 △대전 2시간→3시간 30분 △대구 5시간 10분→5시간 30분 △울산 5시간 50분→6시간10분 △광주 4시간40분→6시간 △목포 5시간 10분→5시간50분 △강릉 2시간 40분→3시간50분 등이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교통체증은 거의 없다.

도로공사는 이날 교통량이 전국 513만대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51만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으로 향하는 귀경정체는 오후 4~5시 절정에 이르러 다음날 자정이후 풀릴 전망이다.

명절 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7개 고속도로 13곳의 갓길이 개방된다.
"꽉 막힌 고속도로, 자정 넘어야 풀려"…수도권 51만대 진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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