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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들이 육체적 사랑만 요구..폭력까지"

머니투데이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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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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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진격의 언니들' 13회. 2023.02.13. (사진=채널S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진격의 언니들' 13회. 2023.02.13. (사진=채널S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성인 영화배우 이채담이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14일 오후 8시20분 방송하는 채널S 예능물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 이채담이 출연해 고민을 상담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채담은 "남자들 때문에 너무 피곤하다"며 "정서적 교감이 되는 연애를 하고 싶은데 남자들은 자꾸만 다른 생각을 하고 다가온다"고 고민을 밝혔다. 김호영은 "만나면 육체적인 사랑을 요구하고 원한다는 건데…이유가 있겠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채담은 "하고 있는 직업 때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김호영의 반응에 장영란은 "뭔가 아는 것 같은데?"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한다. 김호영은 "일단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라며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다. 저 혼자"라며 악수를 청했다.

이후 이채담은 "저는 10년 차 성인 배우다. 찍은 작품만 100여 편이 넘는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김호영은 "몇 작품 봤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채담은 "남자들이 호기심 때문에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며 성인 배우는 이성을 밝히고 엄청난 연애 스킬이 있을 거라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음을 고백한다. 연기는 연기일 뿐이지만 이채담은 질투에 눈이 멀어 폭력까지 휘두르는 남자친구에 시달렸다고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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