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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 베트남 영어 교육 사업 재개…에이팩스와 공급계약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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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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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 베트남 영어 교육 사업 재개…에이팩스와 공급계약
교육 서비스 기업 크레버스 (19,120원 ▲40 +0.21%)는 베트남 영어 교육 업체 '에이팩스잉글리시'(Apax English Corporation, 이하 에이팩스)'와 베트남 영어 교육 사업을 재개한다고 6일 밝혔다.

에이팩스는 베트남 현지 1위 영어교육 업체로 크레버스는 2015년부터 에이팩스와 협업을 시작했다. 2021년 초에는 120여개 센터에서 재원생 규모가 5만명을 넘었지만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자 베트남 정부가 봉쇄조치를 취하며 교육 사업은 일시 중단됐다. 이번에 크레버스가 에이팩스와 에이프릴3.0(April 3.0) 및 아이가르텐2.0(iGARTEN 2.0) 커리큘럼 공급 계약을 새로 체결하면서 사업을 재개했다.

에이팩스가 보유했던 국가 독점권의 폐지로 크레버스는 베트남 현지에서 다른 업체들과도 복수 파트너십 구축이 가능해졌다. 본격적인 해외 사업의 확장으로 기업 가치는 시장에서 재평가 받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에이팩스와의 사업 재개를 계기로 글로벌 사업의 전환점을 맞았다"며 "올해 초부터 실적 성장세가 본 궤도에 오르는 가운데 해외 사업 확장이 더해지면서 기업 가치는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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