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환경공단, 안전건설현장 6개소 포상…현장안전경영 속도

머니투데이
  • 세종=김훈남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4.21 16:58
  • 글자크기조절
안병옥 한국환경공단이사장(왼쪽에서 세번째)가 21일 오전 경북 울진군 울진하수관러 정비사업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안병옥 한국환경공단이사장(왼쪽에서 세번째)가 21일 오전 경북 울진군 울진하수관러 정비사업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안전활동 최우수 조직을 포상하고 공사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등 현장안전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환경공단은 21일 '2022년 안전활동 우수 건설현장 포상식'을 열고 안전경영 분야 최우수 본부에 대구경북환경본부 등 6개소를 포상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현장에는 울진군 진복 농어촌 마을하수도 설치사업(동신건설)이, 우수 현장에는 △의성군 금성 하수관로 정비사업(우미건설) △울진군 울진 하수관로 정비사업(2단계·대영에코건설) 등 2곳이 선정됐다. 개선우수 현장은 △임실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관망·용성종합건설) △의령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관망·삼우건설) 등 2곳이다.

환경공단은 지난해 한해 동안 82개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운영체계 △안전행정이행 △현장운영상태 △안전사고 △자발적 노력 5개 항목을 평가해왔으며 2023년에도 현장안전 평가를 이어갈 방침이다.

안병옥 이사장은 이날 현장안전경영의 하나로 우수 안전 현장 공사를 맡은 △동신건설 △우미건설 △대영에코건설 등 건설사 임직원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방향 토론을 하는 한편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토론회에선 건설공사 계획부터 시공까지 모든 참여주체별로 안전업무 수행방안을 논의했고 공단은 올해 중 건설안전 실무자 통합 가이드 마련 등을 통한 안전업무 실효성 확보 방침을 설명했다.

안병옥 이사장은 안전 취약지대 안전점검을 위한 현장점검을 마친 뒤 "근로자와 가족, 시민의 안전할 권리 보장을 위해서는 안전수칙 이행의 생활화가 중요하다"며 "경영진부터 현장 일선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보건경영체계를 실천하고 맞춤형 안전기술 지원을 통해 안전 최우선 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밸류업 실망" 저PBR주 무섭게 뚝뚝…이 와중에 오른 종목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