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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4만~6만원대 알뜰폰 5G 중간요금제 출시

머니투데이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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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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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모델이 U+알뜰폰 요금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9,590원 ▼40 -0.42%)는 최근 출시한 5G 중간요금제 4종을 U+알뜰폰 사업자에 도매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달 12일 50GB(6만3000원), 80GB(6만6000원), 95GB(6만8000원), 125GB(7만원) 데이터를 제공하는 5G 중간요금제 4종을 출시했다. 요금제가 올라갈 수록 QoS(데이터 소진 시 속도제한)를 향상해 타사와 차별성을 내세웠다. 6만8000원과 7만원 요금제 가입 시 각각 3Mbps, 5Mbps의 QoS를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망을 이용하는 U+알뜰폰 사업자에 해당 요금제를 도매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U+알뜰폰 사업자들은 4만~6만원대의 5G 알뜰폰 중간요금제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신규 요금제는 인스코비(프리티)·에넥스텔레콤(A모바일)·마블스튜디오(마블링)·코드모바일·CK커뮤스트리(슈가모바일)·큰사람커넥트(이야기모바일)·와이엘랜드(여유텔레콤)·유니컴즈 등 중소 알뜰폰과 미디어로그(U+유모바일) ·LG헬로비전(헬로모바일) 등 LG유플러스의 자회사까지 총 10개사가 출시한다.

유호성 LG유플러스 MVNO(알뜰폰)사업담당은 "이번 요금제 출시로 고객의 선택권을 대폭 늘려 당사 서비스는 물론 U+알뜰폰을 사용하는 고객에게도 5G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험을 혁신하는 계기로 삼고, U+알뜰폰의 브랜드와 만족도를 상승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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