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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시니어 간병 서비스 확대" 케어닥-강북삼성병원 맞손

머니투데이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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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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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병 케어닥 대표(왼쪽)와 신현철 강북삼성병원 원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케어닥 제공
박재병 케어닥 대표(왼쪽)와 신현철 강북삼성병원 원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케어닥 제공
시니어 케어 플랫폼 케어닥이 강북삼성병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전문 간병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측은 △무상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간병 크레딧 지원 확대 △전문 간병인력 양성 △퇴원 환자를 위한 맞춤형 돌봄 솔루션 제공 등 3가지 영역에 집중해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고 병원 퇴원 후 집과 지역사회로 연결되는 커뮤니티 케어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케어닥은 강북삼성병원 전문 의료진과 협업해 프리랜서 간병인의 간병일자리 적응을 돕기 위한 실습 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한다. 간병 인력 부족 현상 해소를 넘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인 선순환을 이룬다는 목표다.

케어닥은 강북삼성병원 내 노인돌봄 상담 팝업 부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면서 퇴원 예정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퇴원 후 일상생활 돌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해당 부스에서는 △장기요양등급 심사 관련 상담 및 신청 대행 △개별 환자에 따른 맞춤형 생활돌봄과 방문 운동 홈케어서비스 설계 상담 △정부 돌봄 서비스 상담 등이 진행된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전문 간병인력 양성의 필요성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병원과 집,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시니어 돌봄 생태계를 적극 구축하며 돌봄공백 최소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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