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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 상반기 악재 모두 소화…목표주가 6만5000원-키움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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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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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 상반기 악재 모두 소화…목표주가 6만5000원-키움
키움증권이 8일 디어유 (35,400원 ▼650 -1.8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제시했다. 올해 상반기 악재를 모두 소화하고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호재만 남았다는 판단에서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디어유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3% 늘어난 195억원, 영업이익은 128.7% 늘어난 79억원으로 전망한다"며 "JYP엔터(JYP Ent. (73,700원 ▼800 -1.07%))의 스트레이키즈, SM엔터(에스엠 (78,200원 ▼1,300 -1.64%))의 에스파, 큐브엔터 (15,900원 ▼330 -2.03%)의 (여자) 아이들 컴백과 아티스트의 월드투어 모객 등의 영향"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상반기 악재는 다 나왔고 하반기 개선 포인트만 남았다"며 "하이브 (199,100원 ▼2,900 -1.44%)카카오 (53,300원 ▼2,300 -4.14%)의 에스엠 경영권 분쟁 후 에스엠 아티스트의 위버스 입점이 공식화됐지만 버블 서비스는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또 "트와이스 팬클럽 런칭, 소녀시대 티파니영, 몬스타엑스 아이엠 버블 스타즈 등도 별도로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올해 디어유의 매출액을 전년 대비 87.8% 늘어난 924억원, 영업이익을 148.4% 늘어난 404억원, 영업이익률을 43.8%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올해 3분기 버블 포 재팬 런칭, 하반기 K-POP 월드투어 모객 효과가 개선 포인트"라며 "월드투어로 구독 수 레벨업이 예상되고 중국과 미국 진출 추진, 카카오 멜론 및 웹툰 등과 협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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