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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 올해 최대이익 전망…5%대 강세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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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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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배우 박보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3.04.07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팬엔터테인먼트가 신작 기대감과 실적 호전망을 바탕으로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5분 코스닥 시장에서 팬엔터테인먼트 (2,740원 ▲10 +0.37%)는 전 거래일보다 320원(5.85%) 오른 5790원에 거래 중이다. 올해 작품들이 연달아 제작되는 가운데 영화, 음반 등 기타 사업의 확장도 이뤄지고 있다. 이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하나증권은 팬엔터테인먼트 관련 리포트는 내고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2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앞두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지난 4월 넷플릭스와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방송사의 부진한 광고 업황과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비용 통제 기조로 편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긍정적인 모멘텀(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해에도 이익 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 연구원은 "팬엔터테인먼트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포함해 4~5개의 작품을 계획 중"이라며 "드라마 제작 외에도 영화, 음반 등 기타 사업을 통해 실적 변동성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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