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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보안 '쿼리파이', 국제표준 보안인증 최고등급 획득

머니투데이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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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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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플랫폼(CDPP, Cloud Data Protection Platform) '쿼리파이(QueryPie)' 개발사 체커가 국제표준 클라우드 보안 인증인 'CSA-STAR'에서 최고 수준인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2016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설립된 체커는 쿼리파이를 통해 기업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을 증대할 수 있도록 개발 인프라, 데이터 접근 제어, 데이터 관련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한다.


CSA STAR는 영국표준협회(BSI)와 미국 클라우드 시큐리티 얼라이언스(CSA)가 공동으로 평가하는 클라우드 보안 인증 심사다. ISO 27001 경영시스템 표준의 보안 관리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보안 절차를 점수로 평가한다.

골드 등급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정보 보안 방어체계가 강력함을 인증한다. 금융사 등 높은 수준의 보안등급이 요구되는 곳이 체커의 쿼리파이를 도입하면 해당 평가를 활용해 기업의 보안 안전성 확보에 대한 원활한 증빙을 할 수 있다.

체커는 지난해 12월 브론즈 등급을 획득한데 이어 골드 등급을 받았다. 심사 종료 후 발표되는 CSA-STAR 감사보고에 따르면, 쿼리파이의 클라우드 보안 환경을 기반으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운영되는 점이 높은 평을 받았다.


체커는 이외에도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O-27001)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O-27701) △클라우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O-27017) 등 8종에 달하는 인증을 획득하며 높은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보유하고 있다.

황인서 체커 대표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보안성을 인증받은 만큼 앞으로도 많은 기업이 높은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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