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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서비스 플랫폼 위펀, 고객사 5000곳 돌파… 누적 매출 1000억원

머니투데이
  • 남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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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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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기업간 거래)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 중인 위펀이 최근 고객사 수 5000개를 돌파하며 누적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위펀은 임직원 복지와 기업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B2B 플랫폼이다. 위펀은 사무실 간식 구독 서비스인 스낵24를 비롯해 △조식24 △생일·선물24 △커피24 △구매24 등 20여 개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19년 서비스를 오픈한 위펀은 매년 2배 이상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128% 증가한 46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매출도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 5월 위펀의 고객사 수는 전년 대비 1800여개 증가하며 5000개를 돌파했다. 누적 매출액은 1000억원을 넘어섰다. 위펀 관계자는 "경제 침체가 지속되며 기업의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 니즈가 증가한 것이 매출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현재 위펀은 빠른 성장세와 높은 고객 유지율을 기반으로 토스 계열, 카카오 (43,900원 ▲250 +0.57%) 계열, 현대차 (268,000원 ▼1,000 -0.37%), 현대모비스 (238,000원 ▲16,500 +7.45%), SK텔레콤 (50,900원 ▼200 -0.39%), LG전자 (98,900원 ▲200 +0.20%), 넷마블 (55,900원 ▼2,100 -3.62%), 빗썸, 무신사, 에이블리 등 5000개 이상의 다양한 업종 및 규모의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헌 위펀 대표는 "고객사들의 운영 비용 절감과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내부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현재의 성장세를 유지하여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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