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희비 엇갈린 반도체·배터리...삼성SDI, 성과급 최대 100%

머니투데이
  • 김도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7.06 08:48
  • 글자크기조절
삼성SDI 기흥사업장
삼성SDI 기흥사업장
반도체 사업 부진 여파로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의 올 상반기 목표달성성과급(TAI·옛 PI)이 예년의 4분의 1수준인 기본급의 25%로 확정된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 사업 호조로 삼성SDI의 TAI는 최대 100%로 확정됐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중대형전지·소형전지 사업부에 기본급의 100%, 전자재료 사업부에 기본급의 62.5%의 성과급을 지급하는 올 상반기 TAI 지급 방안을 확정했다. TAI는 매년 상·하반기 사업부 실적에 따라 성과급이 차등 지급된다.

중대형전지 사업부는 전기차에 공급되는 각형 배터리 사업 부서다. 소형전지 사업부는 전기차·전동공구·전자기기 등에 사용되는 원통형 및 파우치·각형 배터리를 담당한다. 과거에는 소형전지·전자재료 사업부 구성원들의 성과급이 높았으나 전기차 시장이 부상하면서 중대형전지의 판매·수익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TAI도 변화하게 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대통령직속 '의료개혁특위' 시동…"의사 불법행위 엄정 대응"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